일상생활 도움이 함께 필요할 때.
읽어보기보호자 가이드
기억력 변화, 가족이 먼저 할 일
진단보다 급한 것은 안전한 상담 경로와 가족 역할입니다. 아래 순서로 정리한 뒤 실행계획에서 문의 문구를 만드세요.
상담 시작 5단계
- 1최근 2~4주 장면을 사실만 적습니다
반복 질문, 길 잃음, 약 깜빡, 날짜 혼동, 성격 변화처럼 ‘언제·어떤 장면’만 짧게 적습니다. 진단명처럼 단정하지 마세요.
- 2치매상담콜센터(1899-9988) 또는 지역 치매안심센터에 문의합니다
선별검사·상담 예약 방법, 보호자 동행 여부, 준비 기록을 확인합니다. 앱이 치매를 진단하지 않습니다.
- 3병원·공단 문의와 역할을 나눕니다
필요하면 신경과·정신건강의학과 외래 일정과 장기요양 상담을 병행합니다. 누가 기록 관리, 누가 동행할지 정합니다.
- 4집 안전과 낮 돌봄 공백을 점검합니다
가스·문단속·야간 화장실·외출 동선처럼 당장 위험한 부분만 먼저 손봅니다. 완벽한 환경보다 낙상·배회 위험이 우선입니다.
- 57일 후 상담 결과와 다음 일정을 공유합니다
받은 안내, 예약일, 남은 질문을 가족 단톡에 정리합니다. 한 사람에게 동행·기록이 몰리지 않게 다시 나눕니다.
전화로 물어볼 질문
- 기억력 변화로 가족 상담을 받으려면 어디로 예약하면 될까요?
- 선별검사 전에 준비할 메모나 기록이 있을까요?
- 보호자 동행이 꼭 필요한가요?
- 가까운 치매안심센터 연결 방법을 안내해 주실 수 있을까요?
자주 묻는 질문
기억력이 조금 나빠졌는데 바로 센터에 가야 하나요?
급한 위험(배회, 가스, 극단적 혼란)이 있으면 빨리 상담하세요. 그 외에도 가족 부담이 커지면 미루지 말고 절차를 문의하는 편이 좋습니다.
앱에서 치매인지 알려주나요?
아니요. 진단·확정은 하지 않습니다. 상담 창구와 준비 순서만 안내합니다.
장기요양과 뭐가 다른가요?
치매 상담은 인지·가족 지원 경로이고, 장기요양은 일상생활 도움 급여 신청 경로입니다. 동시에 알아보는 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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