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외래·재활 일정 확인, 서류 수령, 의사/간호 문의 메모.
보호자 가이드
감정 전에, 역할부터 나눕니다
돌봄 갈등은 대개 마음이 나빠서가 아니라 일이 한쪽에 몰려서 생깁니다. 역할표를 먼저 만들고 실행계획의 가족 공유문을 쓰세요.
AI에게 바로 물어보기
가족 역할 나누기, 궁금한 점을 물어보세요
개인정보(이름·전화번호·상세주소·병원명) 없이 상황만 적으면 AI가 바로 답해요.
기본 4역할
공단·주민센터·치매안심센터 등 1~3곳 문의, 응답 메모, 재연락.
이동 동선, 식사·약, 야간 화장실, 장보기, 방문 일정.
단톡 요약, 다음 할 일, 비용·시간 분담 초안 정리.
작성·확인 기준과 공식 원문
작성 주체: 돌봄길잡이.kr 운영팀
게시일:
최종 확인일:
편집·검토 방식: 운영팀이 여러 공식 원문과 화면의 연락 경로를 교차 확인해 보호자가 실행하기 쉬운 순서로 편집했습니다. 의료·법률·사회복지 전문가의 개별 감수를 받은 글은 아닙니다.
제도·연락처·이용 가능 서비스는 지역과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만으로 의료·법률·자격 판단을 하지 말고, 신청 전 위 공식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내용이나 링크 오류는 오류 신고 안내를 이용해 주세요.
나누는 순서
- 1이번 주 목표를 한 줄로 씁니다
예: ‘퇴원 전 서류 확인 + 공단 1곳 전화 + 집 동선 점검’. 목표가 길면 역할이 흐려집니다.
- 2역할을 사람 이름이 아니라 일로 적습니다
‘첫째가 다 해’ 대신 ‘병원 연락 / 기관 전화 / 집 준비’로 적으면 갈등이 줄어듭니다.
- 3가능 시간만 먼저 받습니다
금액 이야기 전에 ‘평일 오전 가능 / 주말만 가능’처럼 시간부터 모읍니다.
- 4단톡 공유문은 사실·역할·다음 날짜만
진단 추측, 비난, 과거 서운함은 빼고 실행 가능한 문장만 보냅니다.
- 57일 후 역할을 다시 봅니다
한 사람에게 몰렸는지, 응답 없는 기관이 있는지 점검하고 교대합니다.
단톡 공유 문장 예시
[돌봄 역할 나눔] 목표: (예: 이번 주 공단 문의 + 집 준비) ① 병원·일정: ② 기관 전화: ③ 집 준비: ④ 기록·공유: 가능 시간만 회신해 주세요. *진단·등급은 확정 전입니다.
실행계획 결과의 가족 공유 문구를 쓰면 상황에 맞게 더 짧게 만들어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돈을 이야기하기 전에 역할을 나눠야 하나요?
네. 시간·동행·전화 부담이 먼저 드러나야 비용 대화가 공정해집니다. 실행계획의 돌봄비 초안은 그다음 단계입니다.
한 명만 가까이 살면 어떻게 하나요?
근접 거주자가 현장 역할을 맡되, 먼 가족은 기관 전화·서류·비용 정리를 맡는 식으로 나눕니다. ‘가까이 사니까 전부’는 지속이 어렵습니다.
앱이 가족을 중재해 주나요?
아니요. 역할·문의 순서를 정리하는 도구입니다. 법률·상속·강제 합의는 다루지 않습니다.
역할 나눈 뒤 바로 실행
기관 문의 문구와 가족 공유문까지 한 번에 만들 수 있습니다.
내 돌봄 계획